한줄작가평


한줄작가평


[김난도 선생님]의 글은 깔끔하다. 군더더기가 없다 

[무라카미 하루키]의 글은 다채롭다. 현실적인 듯 현실적이지 않고 구체적이면서 추상적이다. 

[베르나르 베르베르]의 글은 박학다식하다. 베르베르가 작가인지 과학자인지 가끔 헷갈린다.  

[아사다 지로]의 글은 아름답다. 한 겨울에 읽으면 마음이 따뜻해질 것 같다.

[더글라스 케네디]의 글은 보통적인 일상을 잘 표현해 낸다. 거기다 재치를 가미한다.

[이금이 선생님]의 글은 읽는 동안 청춘으로, 그리고 동심으로 잠시나마 돌아가게 해 준다.

[이외수 선생님]의 글은 읽는 순간 몰입된다. 약간 어둡기도 하다. 역사를 반영한다. 그리고 시대와 함께 변한다.


점점 더 늘려가기.